코리아오브컴 개인형 안전모니터링 시스템
[NEWS #15] 바다 위 생명을 지키는 기술 "조난안전 IoT"
August 8, 2025
개인형 안전모니터링 시스템 – 이제는 ‘구명조끼에도 IoT’가 필요합니다.
매년 바다에서는 수많은 안전사고가 발생합니다.
갑작스런 기상 변화, 선박 사고, 실족...
그리고 안타깝게도 많은 사고는 구조가 늦어져 생명을 잃는 비극으로 이어지곤 합니다.
우리는 생각했습니다.
"사고 발생 직후, 누군가의 위치를 즉시 파악할 수 있다면?
신속하게 구조 요청을 보내고 구조대가 실시간으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면?"
🦺 구명조끼에 부착 가능한 초소형 위치 발신기
이 제품은 구명조끼에 부착 가능한 초소형 IoT 위치 발신기입니다.
침수 시 자동으로 'SOS 신호' 를 발신하고, 구조 요청 신호가 관계기관에 실시간으로 전달됩니다.
기술의 핵심은 ‘간단하고, 강력하며, 저렴한 구조’ 입니다.
🔍 주요기능
. 통신망: Sigfox + GNSS (70km 이상 통신 가능)
. 염수자동감지: 염수 센서 내장 → 침수💧 시 자동 SOS 전송
. 긴 배터리 수명: 평상시 5년 이상, 긴급상황 시 10일 이상 SOS 신호 연속 전송
. 편리한 착용/휴대: 다양한 브라켓을 통해 밴드/후크/벨크로/포켓 등 탈부착 가능
. 저렴한 단말기/통신비: 월 1만원대
📶 육지에서 70km, 바다 위에서도 통한다!
기존의 통신망(LTE, LoRa 등)은 해안선에서 멀어질수록 신호가 약해져 해상에서는 실질적인 사용이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Sigfox 통신은 저전력으로도 광역 커버리지를 확보할 수 있어, 실제 어선 실증에서 최대 120km까지 통신이 가능함이 입증됐습니다.
“서해·남해 근해/연안 어선 28척 대상 실증시험 완료 – 통신 성공률 평균 97% 이상”
🌊 적용분야
. 어선/어민: 단독 조업 중 침수 시 구조 요청 자동 발신
. 해양레저: 요트, 카약, 낚시 등 해양 레저 활동 시 안전 확보
. 여객선/운항: 승객의 개별 위치 확인 및 사고 시 구조율 향상
또한 정부 시스템(GICOMS, FIS 등)과 연동이 가능하여, 해양경찰/수협 등 유관기관에서도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 기술은 생명을 구합니다
✔️ 착용이 간편합니다.
✔️ 구조 요청이 자동으로 전송됩니다.
✔️ 배터리도 오래갑니다.
✔️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기술이 사람을 보호할 수 있다면, 그건 분명히 더 나은 미래의 시작입니다.
“바다 위의 생명줄, 이제는 IoT가 책임집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3444-7311), 이메일(sales@orbcomm), 카카오톡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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