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32] 동해퇴(대화퇴) 안전, 만선 뒤에 숨어있는 위험

February 2, 2026

동해 한가운데에는 수산 자원이 풍부해 ‘동해 최고의 어장’으로 불리는 동해퇴(東海堆)가 있습니다.

이 해역은 울릉도에서 동쪽으로 약 370km 떨어진 원거리 조업 구역으로, 겨울철에는 10m 이상의 파고와 강한 북풍 등 극한 환경으로 급변하는 곳입니다. 문제는 사고가 나면 구조 세력이 도착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어선에 설치된 통신 장비로는 원활한 통신이 어렵다는 이슈가 있습니다.

동해퇴

참고로 동해퇴는 과거 일본식 명칭인 대화퇴로 불렸는데, 해양수산부가 2024년 ‘동해퇴’로 명칭을 정비하는 절차를 공식적으로 추진했습니다.

자료보기 ‘누구나 알기 쉬운 수산용어’

“대응”보다 “예방”으로, 바뀌는 동해퇴 안전 활동의 흐름

동해퇴 안전관리의 전환점으로 자주 언급되는 사건이 2021년 10월 원거리 조업 중이던 홍게 어선의 전복·침몰 사고입니다. 이후 해경은 사고 이후 출동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예방 중심’으로 안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이동·대피 명령 등 선제 조치 강화(예방 중심): 기상 악화가 예측될 때 조업 선박을 조기에 귀항·피항시키는 방식이 핵심입니다..

  • 유관기관과의 정보 공유 및 대형함정 추가배치: 동해퇴를 포함한 한·일 중간수역에 별도의 경비구역 신설 및 3000t급 대형 함정 추가 배치, 동해어업관리단, 어선안전조업국, 수협 등 유관 기관과 긴밀한 핫라인을 구축해 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

기사보기 ‘동해퇴 해역의 새로운 해양안전 패러다임을 열다’

어선안전 솔루션 모니터링을 통한 실시간 안전 확보

원거리 사고에서 가장 치명적인 리스크는 ‘상황 지연’입니다. 결국 안전의 본질은 배가 어디에 있고, 어떤 상태인지, 위험 신호가 무엇인지를 더 빨리 보는 것입니다.

코리아오브컴의 인마샛(inmarsat), 스타링크(starlink) 위성을 활용한 어선안전 솔루션은 선박의 위치를 모니터링하고 Geofence(구역 관리)와 센서 데이터 기반 알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선 통신은 “연결의 품질”이 바뀌고 있습니다.

코리아오브컴은 ▲인마샛(inmarsat) 정지궤도 위성 기반 OGx(기상 영향이 적은 네트워크 가용성 강조) ▲STARLINK(초고속·저지연·글로벌 커버리지) 저궤도 위성 기반 고품질 서비스 ▲어선안전 IoT를 연결한 안전의 강화 등 다양한 위성 기반 서비스를 확보 하고 있습니다.

동해퇴는 풍부한 어장인 동시에 원거리·기상악화·구조 지연이라는 리스크가 겹치는 해역입니다. 1. 예방 중심 안전활동 2. 선박 가시성 기반 모니터링 3.위성·저궤도 기반 통신으로 사각지대 최소화 이 3가지를 중심으로 안전한 조업 체계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코리아오브컴은 해상에서의 안전한 운항 및 어업인의 안전 조업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3444-7311), 이메일(sales@orbcomm), 카카오톡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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