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46] 끊이지 않는 어선사고, 예방을 넘어 사고 즉시 대응까지

October 16, 2026

어선 안전을 위한 노력은 매년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요 관계기관은 안전교육과 사고예방 캠페인, 안전장비 보급 사업 등 다양한 대책을 진행하고 있으나 조업 현장에서는 여전히 인명피해를 동반한 사고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어선사고는 2023년 2,047건에서 2024년 2,175건, 2025년 2,312건으로 증가했으며 2025년 사망/실종자는 110명에 달했습니다. 지속적인 안전대책에도 현장의 위험이 충분히 줄어들지 않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어선사고로 3.3일마다 어민 1명사망” …안전 예산 깎은 해수부

해양수산부 능동형 어선원 안전관리 시스템 ‘조업 안전해 도입

과거 어선사고 통계와 기상정보를 AI로 분석해 안전예보에 활용하는 해양수산부의 접근은 의미 있는 방향입니다. 위험을 미리 파악하고 출항과 조업 판단에 활용한다면 사고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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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예방 시스템에 사고 발생 시 방안인 더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조업 중 갑자기 바다에 추락하거나, 혼자 작업하다 사고를 당하면 현재의 어선 통신 시스템으로는 신고 및 구조 요청이 어렵습니다. 위험을 사전에 안내 받았더라도 사고 순간에 사고 위치와 구조 요청을 외부에 전달 할 수단이 필요합니다.

AI 안전예보 = 사고 이전의 판단, 조난안전 IoT = 사고 이후의 대응/구조

코리아오브컴은 해상 조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개인형 조난안전 IoT를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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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조끼에 부착할 수 있는 소형 단말을 통해 착용자의 침수를 감지하고, 위치정보와 SOS 신호를 전송하도록 설계된 솔루션입니다. 사고 당사자가 직접 신고하기 어려운 순간에도 자동으로 조난 사실을 외부에 알려 빠른 구조와 생명을 구하는 것이 목적 입니다.

  • 염수감지 기반 자동 SOS 발신

  • GNSS 기반 위치 확인

  • 다양한 형태의 구명조끼에 편리한 착용

  • 저전력 설계를 통한 장기간 운용

선박의 위치와 사람의 위치를 함께 살펴야

해상 안전관리에서는 선박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시에 사람이 선박에서 떨어졌을 때를 위한 대비도 필요합니다. 선박이 정상적으로 운항하고 있더라도 승선자가 해상에 추락하는 일이 빈번합니다. 이때에는 선박 위치만으로 조난자의 위치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단독 조업에서는 사고를 목격하고 신고를 할 동료가 없습니다. 개인이 착용하는 조난안전 IoT는 이러한 상황에서 사람을 기준으로 조난을 감지하고 위치를 알리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선박 중심의 안전관리에 개인형 조난 알림을 더하면 현장의 대응 공백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사고를 미리 알리는 기술에서, 사고 순간 도움을 요청하는 기술까지

코리아오브컴은 조난안전 IoT를 통해 어업인의 일상적인 안전 준비가 사고 이후의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매일 바다로 향하는 어업인이 무사히 돌아올 수 있도록, 이제 해상 안전대책에 개인의 조난 감지와 위치 전달을 더할 때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3444-7311), 이메일(sales@orbcomm.co.kr), 카카오톡 문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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