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17]기후위기 속 어선 안전 지키는 기술, '코리아오브컴 위성위치발신장치'
August 19, 2025
🌊기후변화가 바다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해수 온도 상승과 빈번한 태풍, 급작스러운 이상기후는 어선 사고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삼면이 바다인 국가는 해양사고에 더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정부와 어업 현장은 '기술'로 해답을 찾고 있습니다. 그 핵심에 있는 장비가 바로 위성위치발신장치(VMS, Vessel Monitoring System)입니다.
📌 위성위치발신장치란?
위성위치발신장치는 어선에 부착되어 실시간으로 선박의 위치, 속도, 항로를 위성으로 전송하는 장비입니다. 이 장치는 항해 중인 어선의 안전을 지키는 눈 이자, 해양관리의 핵심 도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위성 기반 GPS 수신
위성통신망으로 위치정보 전송
지상관제센터(GICOMS, FIS 등)로 연계
❗ 왜 지금, 어선에 위성위치발신장치가 필요한가?
1. 기후위기 → 해양사고 급증
예측 불가한 기상 변화로 조난, 침몰, 실종 사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형 어선은 돌발 기상에 더욱 취약합니다.
2. 해양 인프라 한계
바다 한가운데서는 무선 통신이 불안정합니다.
육지의 레이더나 통신망으로는 한계가 있어, 위성 기반 추적 시스템이 필수입니다.
✅ 그래서, 정부는 어선에 위성위치발신장치를 장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어떻게 작동하나요?
어선에 장착된 VMS 장비는:
GPS로 위치를 수신
위성을 통해 정기적으로 위치 전송
전송된 정보는 해양수산부의 GICOMS 시스템과 수협중앙회의 FIS 시스템으로 전송됨
관제센터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긴급상황 시 위치 확인 → 구조 지원 즉시 가능
GICOMS (해양안전종합정보시스템): 해양수산부가 운영하는 국가 해양정보 통합 플랫폼. 어선의 위치, 출입항, 조업 이력 등을 통합 관리하여 해양안전, 수산자원 보호, 불법어업 단속 등에 활용.
FIS (어선안전조업관리시스템): 수협중앙회에서 운영하는 어선·수산 정보관리 시스템. 수협 조업정보, 실적, 선박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계하여 어업인의 영업 및 안전을 지원.
⚓ 어업인의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효과
✔️ 조난 시 신속한 구조
✔️ 무단조업, 불법어업 예방
✔️ 태풍, 기상이변 시 대피 유도
🌐 바다에서 길을 잃지 않게, 위성기술이 지켜줍니다
위성위치발신장치는 단순한 GPS 장비가 아닙니다. 바다 한가운데서 생명을 지키는 연결고리입니다.
기후위기가 거세질수록, 해양사고는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제 바다 위의 안전은 ‘운’이 아닌 ‘기술’로 지켜야 할 때입니다.
어선이 출항하면, 그 배의 궤적은 우리 모두의 시스템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해양의 안전, 위성에서 시작됩니다.
코리아오브컴에서 공급하는 인마셋 위성위치 발신 장치는 어업규제 완화 시범사업에 적합한 장비입니다. 해상에서의 안전한 운항 및 어업인의 안전 조업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3444-7311), 이메일(sales@orbcomm), 카카오톡 문의 부탁드립니다.
🎯 더 알아보기
활용 예시 [어선 안전] www.orbcomm.co.kr/ko/resources/133
활용 예시 [기상 부이] www.orbcomm.co.kr/ko/resources/132
활용 예시 [홍수 예보] www.orbcomm.co.kr/ko/resources/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