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19] 침몰 위기에도 전원 무사 구조
October 1, 2025
🌊어선 사고, 위성위치발신장치가 구조의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최근 전북 군산 해역에서 72톤급 안강망 어선이 암초에 좌초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승선원 8명 전원 무사 구조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기사원문: http://www.haes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2052)
이 사고는 운 좋게 큰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었지만, 만약 구조 요청이 지연되었거나 정확한 위치 파악이 늦었다면 상황은 불가역적으로 나빠질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 위성위치발신장치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합니다.
🚨 사고 당시 상황과 한계
좌초 사고 발생: 암초와 조류 등의 복합 요인으로 선박이 암초에 걸림
구조 대응: 해양경찰 및 인근 선박들이 구조 나섰고, 승선원은 무사히 구조됨
구조 경로의 불확실성: 사고 지점이 해안선이나 육지 통신이 닿지 않는 해역일 가능성이 있었으며, 정확한 좌표 확보 여부가 구조 속도를 좌우했을 것임
현장 통신 취약성: LTE, VHF 등 해상 무선 통신 등은 해안선에서 멀리 떨어진 해역에서 잘 닿지 않을 수 있음



🛰 위성위치발신장치가 구조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역할
1. 즉시 자동 위치 전송
위성위치발신장치는 자동으로 정확한 위치, 속도, 침로 등 운항 정보를 송신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구조본부나 해양경찰이 구조선 발진 위치 선정, 접근 경로 판단 등을 즉각적으로 수행하도록 도와줍니다.
2. 통신 사각지대 극복
해안선에서 멀리 떨어진 해역, 암초 인근, 조류 변화가 심한 지역에서는 일반 통신망이 거의 닿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성 기반 통신은 이런 통신 사각지대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기지국이 없어도, 전세계 어디서든 통신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3. 구조 골든타임 확보
사고 발생 후 초기 대응 시간(골든타임) 이 매우 중요합니다.
위성위치발신장치는 자동 전송과 빠른 데이터 수신을 통해 구조센터에 상황을 신속히 알릴 수 있어, 구조 선박이 정확한 경로로 진입할 수 있게 합니다.
🌐코리아오브컴의 위성위치발신장치는
GPS로 위치를 수신
위성을 통해 정기적으로 위치 전송
전송된 정보는 해양수산부의 GICOMS 시스템과 수협중앙회의 FIS 시스템으로 전송됨
관제센터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긴급상황 시 위치 확인 → 구조 지원 즉시 가능
GICOMS (해양안전종합정보시스템): 해양수산부가 운영하는 국가 해양정보 통합 플랫폼. 어선의 위치, 출입항, 조업 이력 등을 통합 관리하여 해양안전, 수산자원 보호, 불법어업 단속 등에 활용.
FIS (어선안전조업관리시스템): 수협중앙회에서 운영하는 어선·수산 정보관리 시스템. 수협 조업정보, 실적, 선박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계하여 어업인의 영업 및 안전을 지원.
코리아오브컴에서 공급하는 인마셋 위성위치 발신 장치는 어업규제 완화 시범사업에 적합한 장비입니다. 해상에서의 안전한 운항 및 어업인의 안전 조업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3444-7311), 이메일(sales@orbcomm), 카카오톡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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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예시 [어선 안전] www.orbcomm.co.kr/ko/resources/133
활용 예시 [기상 부이] www.orbcomm.co.kr/ko/resources/132
활용 예시 [홍수 예보] www.orbcomm.co.kr/ko/resources/128